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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RSS: 서버주무르기|Episod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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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버주무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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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KO</language>
    <description><![CDATA[Episode 블로그 최근 목록 입니다 ]]></description>
    <copyright>Copyleft(c) Serverinfo.pe.kr. All Rights Not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Wed, 19 Nov 2008 05:28:46 GMT</lastBuildDate>
    <pubDate>Wed, 19 Nov 2008 05:28: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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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 중독 부추기다 회사까지 망한다"]]></title>
      <link>http://www.wssplex.net/Atlantis/Episode.aspx?Seq=178</link>
      <description><![CDATA[<table><tr><td>홍순성님의 포스트중에,... <a target=_blank href="http://sshong.com/2512987"><font color=#006bd4>http://sshong.com/2512987</font></a>  경제가 많이 어려워져,... 이런것 따질 여유가 많이 없어졌죠. -_-;; "하기 싫으면 나가" 라는 말이 바로 나올법한 분위기 이니깐요.  하지만,. 왜 내가&nbsp;일만 이렇게 죽어라&nbsp;해서 얻는게 도대체 뭘까?..   라는걸 진지하게 한번쯤 고민해 보았다면 인생의 황혼점에 접어 들었는때 나에게 남는건 오직 월급으로 받았던&nbsp;"돈" 뿐인가?... 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까요.  인생의 반 이상을 회사에서 일로 보낼 당신에게는 앞으로 남아 있는건 뭘까요?... 내가 회사에서는 가치가 있었겠으나,. 나 스스로 에게는 가치가 있는 삶이었을까요?...  [회사가 알려주지 않는 비밀 50 가지] <a target=_blank href="http://windlov2.tistory.com/entry/회사가-알려주지-않는-비밀-50가지-Ep-1"><font color=#006bd4>http://windlov2.tistory.com/entry/회사가-알려주지-않는-비밀-50가지-Ep-1</font></a>  회사에서는 회사에 죽어라 목숨까지 바칠 각오의 충성을 요구 하지만,  <font color=#747474>- 물론 회사에서는 조직원에게 장미빛 미래에 대한 환상을 심어 주면서.... -</font>  그것이 곧 개인의 행복으로 돌아 오리라는 보장은&nbsp;없겠죠. 물론 없어서 불행한 것보다 조금이라도 있어서 당장 먹고 사는게 더 중요한 사람들도 있겠지만... </td></tr></table><br />[원본글전체: <a href="http://www.wssplex.net/Atlantis/Episode.aspx?Seq=178" target="_blank">http://www.wssplex.net/Atlantis/Episode.aspx?Seq=178</a>]]]></description>
      <category>Episode</category>
      <category>워커홀릭</category>
      <author>wssplex</author>
      <pubDate>Wed, 19 Nov 2008 05:14: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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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걸어서 출근,.. 20분 넘게 걸려서 힘들어 죽을 뻔....]]></title>
      <link>http://www.wssplex.net/Atlantis/Episode.aspx?Seq=177</link>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images/Atlantis/Episode/2008/09/09/mappy-wholsee-street-length.gif" />   지도상으로는, 거리가 약 1.6km 정도 되는데,. 아침에 걸어서 출근하는데 약 25분 정도 걸린것 같습니다.&nbsp; 훔....;; 거리도 얼마 되지 않은것 같고..... 걸을만 해 보이는데,...  어제 회식 때문에 차를 KIDC 에 나눠고&nbsp; 회식지인 양재역 들렀다가&nbsp; 오늘 아침에 걸어서 출근하는데,.  평소에 피곤에 쩔어서 살아서 그런건지,. 아니면 운동을 하지 않아서 그런건지... 하루종일 피곤해서 죽을뻔.... -_-;;; </td></tr></table><br />[원본글전체: <a href="http://www.wssplex.net/Atlantis/Episode.aspx?Seq=177" target="_blank">http://www.wssplex.net/Atlantis/Episode.aspx?Seq=177</a>]]]></description>
      <category>Episode</category>
      <category>출근</category>
      <author>wssplex</author>
      <pubDate>Tue, 09 Sep 2008 11:37: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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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추석 이군요. 집엘 또 어케 가야 하나 싶습니다... -_-;;]]></title>
      <link>http://www.wssplex.net/Atlantis/Episode.aspx?Seq=176</link>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images/Atlantis/Episode/2008/09/09/hiway.png" />  현재 평상시에는 목포까지 약 4시간 밖엔 안걸리는 군요. 4시간 --&gt; 요거 조금 밟아야 가능한 시간..... -_-;; 음... 약 120~130km 정도로 계속..  아무튼,.. 올해초 설날에는 거의 12시간 걸려서 도착했습지요. 서초 나들목(IC) 에서 서울 요금소(톨게이트) 까지 가는데만 4시간 걸렸으니깐...   이번 추석에는 12/13일이 당직 근무라서,. 13일 밤 이나, 14일 새벽쯤에 출발해야 할것 같습니다.. 물론 마이카를 끌고.....  밀리지 않아도 5시간동안 주구장창 드라이빙을 해야 하는데,... (드라이빙 이라고&nbsp;하니깐,. 뭐쫌 있어 보이는군요...)  제발..... 막히는데가 없어야 할텐뎅..... -_-;;; </td></tr></table><br />[원본글전체: <a href="http://www.wssplex.net/Atlantis/Episode.aspx?Seq=176" target="_blank">http://www.wssplex.net/Atlantis/Episode.aspx?Seq=176</a>]]]></description>
      <category>Episode</category>
      <category>고속도로</category>
      <category>추석</category>
      <category>명절</category>
      <author>wssplex</author>
      <pubDate>Tue, 09 Sep 2008 04:39: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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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야후의 중복문서 확인 시스템이.. 님좀짱 이네요...^^]]></title>
      <link>http://www.wssplex.net/Atlantis/Episode.aspx?Seq=175</link>
      <description><![CDATA[<table><tr><td><div><img style="BORDER-RIGHT: #8c8c8c 1px solid; BORDER-TOP: #8c8c8c 1px solid; BORDER-LEFT: #8c8c8c 1px solid; BORDER-BOTTOM: #8c8c8c 1px solid" src="/images/Atlantis/Episode/2008/08/18/yahoo-search-duplicate-docs.png" border=0 name=target_resize_image[] /></div> 네이버 블로거들의 블로깅중 하나가,. [스크랩] 인데,.   네이버는 원본 자료 블로거들의 불펌 블로거 양산 지적에&nbsp;대해서 자체적인 중복문서 알고리즘이 검색결과에 작동한다고 주장하고 있죠.  그런데,. 막상 블로고스피어에 올라온 포스트를 보면,. 엉뚱하게 스크랩퍼의 포스트가 원본으로 판독되는 웃지 못할 씨추에이션도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네이버 검색결과에는 뿌리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차라리 야후처럼 동일문서 확률이 높은 검색결과 끼리 묶어서 모두 보여주는게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위 야후의 검색결과도,. 원본 문서가 복사본 보다 먼저 크롤링 되어야 하겠죠..  수집 시간 비교가 없다면 중복 비율은 알수 있겠지만,.  누가 원본이고 누가 사본인지는 판단할수 있는 근거는 현재로선 오직 문서 수집 시간 밖엔 없는것 같습니다.  제아무리 잘 짤여진 알고리즘 이라고 하더라도 사람 판단만큼 할까요?..^^ 검색 결과에 대해서 검색한 서퍼가 알아서 판단하도록 제어권을 넘겨주는거지요...  요즘에, 야후가 참 노력을 많이 하는것 같습니다. 그 옛날 영광을 되찾으려 하는 걸까요..? 블로거 친화적인 이라고&nbsp;하는 포털은&nbsp;다음, 야후 밖엔 없는 것 같습니다.^^  현재시점에서 말이지요..^^ </td></tr></table><br />[원본글전체: <a href="http://www.wssplex.net/Atlantis/Episode.aspx?Seq=175" target="_blank">http://www.wssplex.net/Atlantis/Episode.aspx?Seq=175</a>]]]></description>
      <category>Episode</category>
      <category>야후</category>
      <category>다음</category>
      <category>네이버</category>
      <category>검색엔진</category>
      <author>wssplex</author>
      <pubDate>Tue, 19 Aug 2008 14:21: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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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9년 만에 장만한 데스크톱]]></title>
      <link>http://www.wssplex.net/Atlantis/Episode.aspx?Seq=174</link>
      <description><![CDATA[<table><tr><td>대학시절에 데스크톱을 구매한 뒤로 지금까지 버티다가 이제서야 새로 장만을&nbsp; 하였습니다. 정확하게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_-;; 99년 같기도 하고....  아무튼,. 그땐,. 98 시절인 그때에 OS로 Windows NT 4 를 썻었죠.   왜 NT 였냐면,. AutoDesk 의 AutoCAD 10(?) 및 3D MAX를,. 그리고 Photoshop 으로 해상도 300dpi&nbsp; 실사 900*1800&nbsp;출력물 작업을 했어야 하니깐요..ㅎㅎ;;  대학 졸업후에는 쓰던 컴퓨터는 성능이 낮아서 버렸고,.  그뒤로 컴퓨터가 없다가 5년전에&nbsp;처음으로 샀던&nbsp;노트북으로 지금까지 버틴 거랩니다.^^  <img src="/images/Atlantis/Episode/2008/07/13/IMG_0077.jpg" />  이게,. LG-IBM이 노트북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킨 주무기였던 LM 시리즈 이죠.. LM 시리즈중에서도 그땐 매우 얇았던&nbsp;<b><font color=#006bd4>LM50-3SA1</font></b> 입니다. 구매는 2002년 10월..  본체와 LCD 부분의 연결 케이블이 끊어져서 그거 한번 교체하고,. 디스크 이상해서 한번 교체하고...  <font color=#595959>Intel Pentium M 1.4 GHz 768 M RAM --&gt; 512 추가함. 15인치 SXGA+ (1400x1050)</font>   이번에 새로 구매한 건데,. CPU를 VT 지원하는 걸로 할려고 했는데 너무 비싸더군요.. -_-;;  <img src="/images/Atlantis/Episode/2008/07/13/IMG_0074.jpg" />  모니터는, 22인지 와이드 입니다. 19인치 이상 넘어가면 보통 사이즈의 모니터는 별로 없더군요. 요즘은 와이드가 대세인가 봅니다.  <b><font color=#006bd4>LG전자 FLATRON L227WTP-PF</font></b> 모델입니다. 옆에 있는 D-VOICE 스피커는 전에 쓰던거고,..  <img src="/images/Atlantis/Episode/2008/07/13/IMG_0073.jpg" />  본체 스펙은 다음과 같은데요...  <font color=#747474>[CPU] [INTEL]코어2듀오 프로세서 E7200(듀얼코어/2.53GHz/FSB1066/3MB)LGA775 박스 [메인보드] [Foxconn]P35A 유니텍 (인텔P35) [메모리] [디직스]DDR2 SDRAM 1GB(800Mhz/PC2 6400/방열판)ULTRA. CL5 * 4개 [HDD/SSD/FDD] [SEAGATE]바라쿠다 7200.11 500G/32M/SATA2 [그래픽카드] [이엠텍]GeForce 8600GT HV 화려한 D2 512MB PCI-E [케이스] [포맨]FC-S100LCD HD AUDIO [블랙] [파워서플라이] [AONE]A-ONE 태왕 400GW Dual v2.2</font>  케이스는 슬림형이라서 깔끔하고 보기에 좋긴한데,. 파워장착 부분의 통기 설계가 좀 아쉽고,. 그외 전체적으로 무난한것 같네요.  CPU 가 조금 아쉽긴 한데,. 나중에 쿼드코어 VT 지원하는 걸로,. 가격이 10만원 가까이 떨어지면 바꿀 생각입니다..&nbsp; Vmware 나 Windows Server 2008 Hyper-V 에서 지원하는 VT가 없으니... -_-;;   OS는 현재 듀얼 부팅으로 세팅되어 있습니다.  <b>Windows Vista Ultimate K 와 Windows Server 2008 Enterprise..</b>  물론 MSDN 라이센스로 설치한것이구요.^^  그외,. Visual Studio 2008 Professional 및 Office Professional 2007 Plus 도 같이.  </td></tr></table><br />[원본글전체: <a href="http://www.wssplex.net/Atlantis/Episode.aspx?Seq=174" target="_blank">http://www.wssplex.net/Atlantis/Episode.aspx?Seq=174</a>]]]></description>
      <category>Episode</category>
      <category>데스크톱</category>
      <category>LG-IBM</category>
      <category>LM50-3SA1</category>
      <author>wssplex</author>
      <pubDate>Sun, 13 Jul 2008 09:02: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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